마포문화재단



성인강좌


특강) 월드뮤직 가까이 듣기 : 판소리 발림의 미학(11월 10일)

  • 강사명채수정
  • 강의시간토요일 14:00~16:00
  • 수강료10,000원 (3개월)
  • 강의실스튜디오 2호
  • 정 원50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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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포문화재단과 월드뮤직센터가 함께 시민강좌를 운영합니다      

2014년부터 시작된 월드뮤직센터 시민강좌 "월드뮤직 가까이 듣기" 시리즈는 다문화 시대의 "문화다양성"을 키우고자 5년째 진행하고 있는 세계음악 및 문화교양 프로그램 입니다  

2018년에는 "세상의 음악 그리고 몸짓" 이란 주제로 세계의 다양한 음악들과 함께 그와 긴밀한 상호작용을 보여주는 """몸짓"에 대해 소개하는 참여형 시민강좌를 진행합니다  

음악적 요소가 몸짓들을 통하여, 혹은 몸짓들과 함께 표현되는 과정에 대한 이야기를 듣고 실제 여러 장르의 시연 및 강습을 통하여 관련 주제를 직접 느껴보는 시간으로 꾸미고자 합니다

 

* 발림의 미학

발림은 소리, 아니리와 더불어 판소리의 중요한 3대 요소로 "신체를 활용한 못짓" "표정이나 소도구인 부채로 극적인 상황을 실감나게 그려내는 동작" 이다 소리꾼 채수정이 여러 대목을 시연하면서 소리와 발림의 관계에 대한 이야기를 들려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