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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제3회 M-PAT 클래식 음악 축제 <오프닝 콘서트>
분 류 PREVIEW
등 록 일 2018-08-22 23:21:42 작 성 자 홍보마케팅

 

 

 

지난 가을, 아름다운 클래식공연들로 여러분들의 마음을 촉촉하게 적셨던

<제 2회 M-PAT 클래식 음악축제>를 기억하시나요?

 

 

올 가을에도 어김없이 <제 3회 M-PAT 클래식 음악축제>가 돌아왔다고 합니다.

작년과는 무엇이 달라졌을지,어떤 새로운 무대들이 준비되어있는지

하나하나 소개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이번 <제 3회 M-PAT 클래식 음악축제>의 주제는

'마포, 클래식에 물들다, City in the Classic' 인데요.

 

9월 5일(수)부터 10월 26일(금)까지 

무려 50일간 48개 클래식 단체, 70여 회 공연, 439명의 아티스트가 참여한다고 합니다.

작년에 이어 어마어마한 규모죠?

 

특히 이번<제 3회 M-PAT 클래식 음악축제>는 

마포구를 방문하는 외국인 관광객 160만 시대를 맞아

축제를 통해 '마포'라는 도시의 브랜드 가치를 향상시키는 것에 중점을 두었다고 해요.

 

외국인 관광객을 위한 셔틀버스 연계, 호텔-오페라 패키지 상품, 인센티브 패키지, 서울국제트래블마트 등

국내관광상품과 결합한 예술체험형 관광패키지를 준비했을 뿐만 아니라,

게스트하우스연합회, 호텔 대표자협의회, 마포구 관광안내소 및 각국 대사관과 재한외국인연합회 등과 함께하여

내국인, 외국인 할 것 없이 모두에게 즐거운 축제가 되도록 많은 준비를 마쳤답니다.

 

 

 

 

또한 홍대 주변 롤링홀, 하나투어 브이홀, 웨스트브릿지 등 라이브 공연장들과

파크애비뉴, 한강, 벙크게스트하우스 등을 클래식 공연장으로 탈바꿈하고,

 

과거 석유를 비축하던 창고를 복합문화공간으로 재탄생시킨 '문화비축기지'를 통해

<스페셜팸투어>를 개최하여 마포구 관광 패러다임을 쇼핑 위주에서

문화예술을 통한 예술 체험형 관광 패러다임으로 변화시킬 예정이라고 합니다.

 

그렇다면 이번 <제 3회 M-PAT 클래식 음악축제>에는 

어떤 프로그램들이 준비되어있는지 살펴볼까요?

 

 

 

 

역시 모두가 기대하는 대형 클래식음악축제답게 엄청난 프로그램들이 준비되어있네요!

<제 3회 M-PAT 클래식 음악축제>는 아래의 총 7가지 테마로 구성되어 있는데요.

 

<제 3회 M-PAT 클래식음악축제 테마>


오프닝/개막공연


클래식 스페셜


야외제작 오페라


클래식 마포 관광브랜드


특별한 공간 특별한 클래식


미래세대 발굴 프로젝트


마포 구석구석 클래식


 

이중 가장 놓쳐서는 안될 프로그램이 있답니다.

바로 개막공연, 오프닝 콘서트 입니다!

 

<제 3회 M-PAT 클래식 음악축제>의 오프닝 콘서트에는

세계적인 아티스트가 선보이는 최고, 그 이상의 무대가 펼쳐질 예정이라고 하는데요.

먼저 오프닝 콘서트의 프로그램 순서부터 보실까요?

 

 

 

 

클래식 애호가 뿐만 아니라, 클래식에 막 입문하는 초보자들에게도 쉽게 다가갈 수 있도록

대중적이고 경쾌한 음악들이 주를 이루고 있네요.

특히 뮤지컬 <웨스트 사이드 스토리> 중 '오늘밤'은 

<웨스트 사이드 스토리>에서 가장 유명한 노래들 중 하나로 손꼽히는데요.

셰익스피어의 유명한 희곡, <로미오와 줄리엣>을 원작으로 하여

밝고 사랑스러운 분위기를 내는 이 곡은 한번 들으시면 바로 따라서 흥얼거릴 수 있답니다.

 

그렇다면 어떤 아티스트들이 <제 3회 M-PAT 클래식 음악축제>의 오프닝 콘서트에 함께하게 될까요?

 

 

 

 

먼저 오프닝 콘서트를 재치있는 입담으로 이끌어갈 MC를 소개합니다.

예능계의 블루칩! 한류스타 황치열이 오프닝 콘서트의 MC를 맡게되었는데요.

그의 목소리만큼 깔끔하고 멋진 진행, 기대해봐도 좋겠죠?

 

 

 

 

바이올린은 롱티보 콩쿠르 4관왕에 빛나는 대한민국 바이올린 여제, 신지아가 연주자로 등장합니다.

전주예고 1학년 재학 중, 한국예술종합학교 영재로 조기입학까지 했다는 천재 중의 천재!

다양한 콩쿠르에서 상을 휩쓸며 대한민국 바이올린계의 자랑으로 자리잡은 신지아의 연주가 무척 기대되네요.

 

 

 

 

아름다운 오케스트라 연주에 아름다운 목소리들이 빠질 순 없죠.

소프라노의 박하나(왼쪽), 테너의 김건우(오른쪽)입니다.

 

박하나는 뉴욕 메트로폴리탄 오페라 콩쿠르를 우승했을 뿐만 아니라

음악저널 제정 신인음악상, 코벳 오페라 콩쿨1위 등 다수의 콩쿨에서 상을 휩쓸며

세계 언론이 극찬할 만한 실력을 지닌 성악가라고 합니다.

 

또한 김건우 역시 다수의 콩쿨에서 수상했을 뿐만 아니라

2017년엔 플라시도 도밍고 내한공연에 참여했고

2019년 7월에는 로열 오페라 하우스 차기작, <연대의 딸>로 데뷔예정이라고 하네요.

 

 



마지막으로 오프닝 콘서트의 가장 중심을 맡고있는 오케스트라 군단과 지휘자를 소개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1997년 2월 창단된 프라임필하모닉오케스트라는 국내외 정상급 지휘자를 영입하고,
우수한 기량과 열의를 갖춘 연주자들로 단원을 구성하여
교향악은 물론 오페라, 발레 등 극장음악 전문 오케스트라로써 전문성을 인정받고 있다고합니다.
지금까지 104회의 정기연주회를 진행했을 뿐만 아니라, 약 2,000여회의 공연을 진행하며
뿌리깊은 오케스트라로 입지를 다지고 있다고하네요.

이 프라임필하모닉오케스트라를 책임지고 이끌 지휘자는 바로 이태영입니다.
현재 메트로폴리탄 오페라 극장의 지휘자로써,
뉴욕 매네스 음대 오케스트라 지휘과 수석입학, 석사 및 최고 연주자 과정을 졸업한 엘리트랍니다.


 


어떠셨나요, <제 3회 M-PAT 클래식음악축제>에 함께하고 싶지 않으신가요?
마지막으로 <제 3회 M-PAT 클래식음악축제>의 공식 홍보영상을 관람하시면서
오프닝 콘서트 외에 다른 프로그램들도 눈여겨 보시길 바랍니다.

아쉽게도 오프닝 콘서트는 현재 매진이 된 상태지만,
아직 다른 프로그램들은 좌석이 여유로울 뿐만 아니라
매진된 공연도 예매 마감일까지는 예매 취소된 좌석에 한해 판매석이 발생될 수 있다고하니
마지막까지 놓치지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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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 2018 MACZiner(웹진기자단) 엄성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