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포문화재단



체인지업


체인지 업(體仁智 業)

체인지 업(體仁智 業)은 질풍노도의 청소년들에게 문화예술로 마음의 힘을 키우는 데 도움을 주고자 시작되었다.
첫 해에는 학교밖 청소년을 중심으로 청소년이 스스로 오고 싶은 공간과 콘텐츠를 제공하고자 했다.
2-3년차에는 청소년이 대부분의 시간을 보내는 학교에 자연스럽게 예술이 스미는 체인지 업 거점학교도 함께 추진했다.
4년차부터는 학교와 학교 밖에서 청소년 그룹별 특성에 맞는 맞춤형 문화예술 활동을 기획운영 한다.
그리고 6년차인 2019년에는 체인지 업 프로젝트를 심화 확장 시킬 수 있는 지역 네트워크 확장을 시도했다.

추진방향
  • 청소년의 자기 동기화 : 수동적이 아닌 자발적 동기 형성-심화 과정 설계에 집중
  • 지역 확장성 : 또래 간, 세대 간, 지역 내 청소년 예술활동의 순환, 확장
  • 현장에서의 실효성 : 수요자 중심의 맞춤형 프로그램 기획 및 목적 중심의 유연한 프로그램 운영
  • 쌍방향 협치 : 수혜적 일방향 방식이 아닌 쌍방향 협의를 통한 의사결정 및 협력
  • 지속 가능성 : 문화-교육-복지 분야 인적 물적 정보적 네트워크 속에서 파트너십
대상 청소년
  • 내적 외적 요인으로 정서적 어려움을 겪는 청소년
  • 경제적 어려움으로 심리적으로 위축되고 사회문화적으로 결핍된 청소년
  • 문화예술 분야 잠재력이나 호기심이 많으나 기회가 주어지지 않은 청소년
사업개요
체인지 업 활동사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