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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10.26~12.07) [보도자료] 2019 마포생활예술축제 꿈의무대 개막
등 록 일 2019-12-12 13:32:22 작 성 자 홍보마케팅

마포 주민예술가 1만 양성 프로젝트

2019 마포생활예술축제 <꿈의무대> 개막 

- 극단, 합창단, 무용, 카니발, 밴드, 전시, 문학, 오케스트라 등 8개 분야 80개 커뮤니티, 150명 예술가, 1,800여명 주민 참가 대규모 생활예술축제

- 마포구 주민예술가 1만양성 프로젝트 일환으로 777명 첫 번째 인증서 수여

- 1026일부터 127일까지 2개월간 26개 공연 무대에 올라 

 

 

 

                                                 기 간 | 20191026() ~ 127()

                                                 | 마포아트센터 아트홀맥, 플레이맥, 갤러리맥,

                                                           마포중앙도서관

                                                 티 켓 | 전석 무료(사전예약제) 

                                                 주 최 | 마포문화재단, 마포구

                                                 후 원 | 서울특별시, 서울문화재단 

 

 

 

 

 

 

마포 주민 예술가 1만양성프로젝트

2019 마포생활예술축제 <꿈의 무대> 26일 개막

-  꿈의 합창, 아프리카댄스, 바투카다, 무용, 밴드가 함께하는 무대로 화려한 막 열어

- 두 달 간 1,800명의 시민, 150명의 예술가가 참여하는 대규모 생활예술 축제

- 극단, 합창단, 무용, 카니발, 밴드, 전시, 문학, 오케스트라 등 8개 장르 80개 커뮤니티 참여

 

 

 

 

(왼쪽 위부터 시계방향) 꿈의합창단, 꿈의극단, 꿈의무용단, 꿈의아프리카댄스

 

   마포문화재단(대표이사 이창기)은 오는 1026일부터 127일까지 2019 마포생활예술축제 <꿈의무대>를 개최한다.

 

   주민참여형 생활예술 커뮤니티 축제 ??꿈의무대??는 올해 총 80개 커뮤니티, 150여명의 예술가, 1,800여명의 지역 주민이 참여한다.

합창, 연극, 무용, 밴드, 카니발, 오케스트라, 전시, 문학 등 8개 장르에서 전문예술가의 지도 아래 마포구 곳곳 거점 공간에서 1년간 예술동아리 활동을 펼친 주민들이 35개 무대를 통해 끼와 매력을 발산한다. 장소는 마포아트센터 아트홀맥, 플레이맥, 갤러리맥과 마포중앙도서관 등이다. 지난 7월부터 일부 공연이 먼저 무대에 올랐으며, 오는 26일 개막 행사를 시작으로 12월까지 본격적인 공연이 이어진다.

 

   10264시에 마포아트센터 아트홀맥에서 열리는 개막 행사에서는 주민예술가 인증식이 진행된다. 1년간 소정의 연습 과정을 거친 꿈의 무대예술동아리 소속 주민예술가 777명에게 인증서를 수여한다. 이후 꿈의 합창단, 꿈의 무용단, 꿈의 카니발(바투카다, 아프리카댄스), 꿈의 밴드 등의 축하 공연이 이어진다.

 

   같은 날 2시 마포아트센터 플레이맥에서는 꿈의극단과 전문극단 뚱딴지가 콜라보한 제작공연 <여성반란>이 무대에 오른다. 김광림 작 <여성반란>은 극단 뚱딴지의 문삼화 대표가 연출을 맡고 전문 배우와 시민배우가 함께 만들었다. 전쟁을 끝내려는 여자들의 성적 보이콧을 다룬 고대 그리스의 희극 리시스트라테를 원작으로 한다. 한반도에서 일어나는 남북전쟁을 배경으로 각색되어 배우드르이 1인 다역과 함께 유쾌하게 펼쳐진다.

   이 밖에도 1시부터 마포아트센터 광장에서 꿈의 전시체험 부스, 3시부터 마포아트센터 스튜디오에서 개의 서울 네트워킹 토크콘서트> 등 개막 부대 행사가 다채롭게 열린다. 모든 프로그램의 관람은 무료이며, 공연 1시간 전부터 선착순으로 티켓을 받을 수 있다.

 

   한 편 마포문화재단 꿈의 무대프로젝트는 2015년 이래 올해까지 5년간 누적 296개 커뮤니티, 6,300여명의 주민이 참여하여 예술 활동을 통해 자아를 실현하며 마을공동체를 형성했다.

 

   이창기 마포문화재단 대표이사는 마포 지역 주민예술가 1만 양성을 목표로 올해부터 새로이 주민예술가 인증 제도를 도입했다. 시민들이 감상하는 예술에서 한 발 나아가 예술 활동을 직접 함으로써 내면의 자아를 발산하고 삶의 새로운 활력을 발견하기 바란다.”고 전했다.

(문의 02-3274-8650)